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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강. 복리와 시간
현금 10억 VS 월 500만 원: 당신이 몰랐던 돈의 진짜 비밀
핵심 요약
- 1당장의 10억 대신 매달 500만 원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지는 돈의 힘과 현재가치를 무시한 착각입니다.
- 210억 원을 받아 S&P 500 ETF(미국의 500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) 등에 투자하면 매달 500만 원보다 큰 수익이 생기고 복리의 마법을 통해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.
- 3시간의 힘을 활용해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.
강의 노트
월급이 주는 안정감이라는 착각
- •SNS 밸런스 게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당장 손에 쥐어지는 현금 10억 대신 매달 통장에 꽂히는 500만 원을 선택합니다.
- •이는 월급날의 안정감이라는 익숙한 프레임에 갇혀 돈의 가장 중요한 진실과 시간의 속성을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.
돈의 시간과 현재가치
- •오늘의 500만 원과 20년 뒤의 500만 원은 결코 같은 가치가 아닙니다.
- •불확실성과 물가 상승을 고려하여 미래에 받을 돈의 가치를 일정 부분 낮추어 생각해야 합니다.
잠자는 돈 vs 일하는 돈과 복리의 마법
- •10억 원을 받으면 자본이 가진 힘을 이용해 나를 위해 24시간 일해 줄 최고 직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•보수적으로 연 5% 수익률이면 한 달에 약 400만 원, 주식 투자 연평균 8% 수익률로 가정하면 매달 약 667만 원의 수익이 생깁니다.
- •새로 붙은 이자가 원금에 합쳐져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의 가속도가 붙습니다.
30년 뒤 자산 비교와 돈의 주인
- •연평균 수익률 8% 가정 시, 10억 원을 그대로 30년간 투자한 A씨는 약 100억 원, 매달 500만 원을 받자마자 30년간 투자한 B씨는 약 70억 원이 되어 30억 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.
- •안정감에 속아 돈을 기다리는 소비자로 남을 것인지,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투자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 돈에 대한 근본적인 태도를 바꿔야 진정한 돈의 주인이 됩니다.